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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채널A '행복한 아침'에는 트로트 가수 신유가 출연했다. 신유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가수 소유찬도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신유는 어머니가 70년대 가수 출신 조성자라고 밝혔다.
예명 '신유' 역시 부모님이 지어줬다고. 본명은 '신동룡'이었다. 신유는 "제가 저를 만든 게 아니라 부모님이 만들어주셨다. '신유'라는 예명에는 종교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 마음을 치유하라는 뜻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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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