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4일 1202~1206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2.05원으로 4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주간 고용지표의 부진과 부양 조치를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금융시장 내 안전자산 선호가 높아졌지만 유럽과의 상대적인 펀더멘털 약화로 반영되면서 하락했다"며 "뉴욕증시 하락은 안전자산 선호를 자극해 엔화 강세요인으로 작용하고 유로화에 대해서도 달러는 약세를 보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