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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에서 사흘 만에 해외유입 확진자가 다시 발생했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4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A(65)씨가 자가격리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북 영주시가 주거지인 이 남성은 무증상으로 입국했다가 임시시설에서 10일간 격리한 후 받은 검사에서 확진돼 안동의료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이날 0시 기준 경북의 누적 확진자는 1354명, 완치자는 1292명(95.4%), 사망자는 58명이다.
경북에서 지역사회 감염을 통한 확진자는 18일째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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