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유통센터와 중소기업벤처진흥공단이 지난 22일 '판로개척 지원 강화를 위한 소통회의'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2020.07.24 © 뉴스1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중소기업벤처진흥공단은 지난 22일 중소벤처기업의 내수 및 수출시장 판로개척 지원 강화를 위한 소통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날 회의에서는 양 기관 간 주요 협업과제인 '브랜드K 제품의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중소벤처기업의 내수·수출 판로 확대를 위한 대한민국 동행세일 추진 실적' 등을 공유했다. 또 하반기 협업과제 발굴 및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한 네트워킹 강화와 사업 연계로 정책효율성을 제고했다"며 "지속적인 내수·수출 판로 연계 협업모델 발굴 등 중소기업벤처기업을 위한 혁신 성장 정책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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