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국군의무사령부가 코로나19 국가 감염병 위기상황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검체채취부스, 이동검사 차량 등 최첨단 의무 장비를 긴급 조달하고 있다고 24일 전했다. 사진은 지난 6월 18일 서청수(육군 대령) 의무군수처장과 김영규(4급) 장비과장 등 관계자들이 검체채취부스 도입 전 시연회를 하는 모습. (국방부 제공) 2020.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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