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뉴스1) =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21일 전남 가거도항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 사고 방제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 가거도항 방파제 공사현장에서 78톤급 예인선 A호가 1046톤급 부선과 충돌한 뒤 침몰했고, 이 과정에서 기름이 바다로 유출됐다.


사진은 방제작업 중인 해경과 주민들로 구성된 해양자율방제대 모습.(서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20.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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