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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스1) 정진욱 기자 = 경기 부천시는 역곡동에서 거주하는 A씨(50대)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용인 117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그는 몸살 등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되자 23일 검체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로써 경기 부천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186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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