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24일 서울 용산구 문체부 스마트워크센터 회의실에서 문체부 이영렬 체육국장이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최준수 사무총장을 비롯한 프로스포츠 단체 사무총장들과 관중 입장 대비 사전 방역대책 점검 회의를 하고 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발표를 하고 오는 26일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의 10% 규모로 관중 입장을 시작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0.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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