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서울청사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5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개인정보위원회 조사과 사무실에서 관계자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시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1명이 증가해 누적 확진자가 총1558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25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24일 오전0시)보다 11명 증가한 1558명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1381명은 완치되어 퇴원했고 166명은 격리중이다. 사망자는 11명이다.


추가된 확진자 11명 가운데 강서구 요양시설 관련 확진자가 4명이 늘어 총 확진자는 20명으로 집계됐다.

또 송파구 교회 관련 확진자는 1명이 늘어난 18명, 강남구 사무실 관련 확진자는 1명이 늘어난 26명, 강남구 사무실 K빌딩 관련 확진자는 1명 늘어난 6명, 관악구 사무실 관련 확진자는 1명 늘어난 13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외에 기타 2명과 경로 확인중인 확진자 1명이 추가로 증가했다. 확진자는 강서구 4명, 송파구 3명, 은평구 2명, 금천·동작구에서 각 1명씩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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