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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서울 강서구 소재 강서중앙데이케어센터와 관련 누적 확진자가 2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날 12시 이후 3명(이용자 2명, 실습생 1명)이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를 구분하면 이용자 16명, 이용자의 가족 3명, 지인 4명, 실습생 1명 등이다.
또 서울 강남구 사무실(유환 DnC)와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낮 12시 이후 가족 3명이 추가됐다. 전체 확진자를 구분하면 직원 9명, 직원의 가족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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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서울 강남구 사무실(유환 DnC)와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낮 12시 이후 가족 3명이 추가됐다. 전체 확진자를 구분하면 직원 9명, 직원의 가족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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