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서울청사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5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자가 개인정보위원회 조사과 사무실 앞을 방역하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25일 마포구에 따르면 49번 확진자는 24일 마포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부터 증상이 시작됐으며 감염경로는 확인중이다.


가족 1명은 코로나19 검사 후 자가격리중이다.

구는 이 확진자가 23일 오후 2시49분부터 3시2분까지 마포구 소재 의원과 약국을 방문한 것을 확인하고, 해당 업소에 대한 소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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