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파주시 23번째 확진자인 A씨는 24일 저녁 인도에서 홍콩을 거쳐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당일 특별버스를 타고 임시생활시설에 입소했다. 특별한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25일 밤 양성으로 판정됐다.
A씨의 파주시 지역 내 이동동선은 없다. 시는 특별버스 동승자에 대한 검사는 9명 음성, 2명은 재검사 중이다.
파주시는 시민들에게 밀폐공간 집합과 모임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발열 기침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거나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파주시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발열 기침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거나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파주시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