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전국 교회 소모임과 단체 식사 등에 대한 집합제한 해제 첫 주일인 26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신도들이 예배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최근 교회와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줄어들면서 지난 24일 오후 6시 이후부터 이 같은 제한 조치를 풀었다. 동시에 서울 송파구의 한 교회에서 집단감염이 새롭게 발생하는 등 우려 수위는 여전히 높아 교회 신도들에게 방역수칙 준수를 거듭 강조했다. 2020.7.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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