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뉴스1) 김정호 기자 = 지난 24~26일 폭우로 강원 고성 현내면 배봉리와 명파리를 잇는 도로 위에 나무가 쓰러져 복구작업이 이뤄졌다.(고성군 제공) 2020.7.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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