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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센터에 따르면 지난 2월 말부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휴관을 하고 개관 1주년 기념 ‘반짝반짝 새 단장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코리아케라톱스와 떠나는 백악기 여행’상설전시가 공룡체험관에 설치됐으며 벽화 속 공룡이 살아 움직이는듯한 공룡AR 트릭아트전도 마련됐다.
또한 플라스틱 블록을 활용한 김계현 작가의 ‘블록 바닷속으로’전시와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컬러풀 댄스’, ‘두드리는 숲’인터랙티브 미디어 전시 등도 준비돼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볼거리들로 풍성하다.
안전한 관람환경을 위해 1일 입장객은 총 76명으로 한정되며 체험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100% 사전예매로만 가능하다.
각 체험은 3~4명으로 감축 운영되며 센터 입장 시 QR코드를 통한 전자출입명부 작성과 손 소독,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
신순정 시 아동보육과장은 “1m 이상 거리두기와 수업 종료 후 모든 교구를 소독하는 등 아이들이 안심하고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기준을 철저히 지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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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