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R&B 싱어 챈슬러(Chancellor)가 1년 3개월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27일 챈슬러는 자신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 싱글 '워킹 인 더 레인'(Waking In The Rain)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8월4일 컴백 소식을 밝혔다.
'워킹 인 더 레인'은 챈슬러가 약 1년3개월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챈슬러는 신곡 소식과 함께 오랜 기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흑백의 모노톤으로 촬영돼 눈길을 끈다. 레트로한 감성의 TV와 아기자기한 소품 활용이 돋보이는 가운데 그간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던 챈슬러가 이번엔 또 어떤 감성의 곡을 선보일 지 리스너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챈슬러는 버클리 음대 출신 R&B 아티스트로, 2010년 힙합 트리오 원웨이(Oneway)로 데뷔했다. 또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의 일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더욱이 챈슬러는 본인 앨범뿐만 아니라 유명 아티스트들의 앨범 프로듀싱 및 피처링에 참여해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뮤지션의 뮤지션’, ‘음색 종결자’, ‘천재 아티스트’라는 수식어를 가진 독보적 위치의 아티스트다.
챈슬러의 새 싱글 '워킹 인 더 레인'은 오는 8월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