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소방대원들이 29일 오후 서울 금천구 한 아파트에서 열린 풍수해 도심 붕괴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에서 벽을 파괴하는 천공 훈련을 하고 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0월 31일까지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책을 추진하고 신속대응을 통해 시민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0.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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