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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동주 기자,김동은 기자 = 미스터트롯 '김호중'과 티아라 '소연'이 29일 MBC '라디오스타' 녹화를 위해 서울 마포구 MBC에 출근했다.
이날 김호중을 보기 위해 궂은 날씨를 마다하지 않고 많은 엄마팬들이 모였다. 미스터트롯으로 큰 인기를 끈 김호중은 오는 8월 14일 첫 단독 팬미팅을 열 예정이다.
한편 티아라 소연은 김호중과 함께 등장해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재진에게 선보였다.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과 가수 김호중(오른쪽)이 29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라디오스타’ 녹화를 위해 출근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0.7.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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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호중을 보기 위해 궂은 날씨를 마다하지 않고 많은 엄마팬들이 모였다. 미스터트롯으로 큰 인기를 끈 김호중은 오는 8월 14일 첫 단독 팬미팅을 열 예정이다.
한편 티아라 소연은 김호중과 함께 등장해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재진에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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