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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는 “오늘 자랑하려고 나온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동안 비법을 묻자 “어머님 아버님에게 감사드린다. 두 어르신이 피부가 좋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내 “자랑할만하다고 왔는데, 선생님들을 보니까 아닌 것 같다. 아주 열심히 배워서 5년 젊어지겠다”고 말했다.
가수 김상희는 1943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7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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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