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검찰인사위원회가 취소된 30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이 조용한 모습이다.

이에 따라 검사장급 이상 승진·전보 인사가 다소 늦춰질 전망이다. 2020.7.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