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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입대한 가수 지코(28·본명 우지호)의 근황이 포착됐다.
최근 육군훈련소 공식 홈페이지에는 지난달 30일 입소한 지코를 포함한 훈련병들의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코는 '우지호'의 이름표가 있는 군복을 입고 차렷 자세로 늠름한 자태를 보이고 있다. 한껏 긴장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지코는 앞서 7월30일 비공개로 훈련소에 입소, 일정 기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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