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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6일 최강창민이 집중호우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폭우로 파손, 침수된 주거 개보수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최강창민은 지난 2017년부터 아동들을 위한 나눔을 계속해왔다. 그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1억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멤버로도 선정됐다.
최강창민은 "집중호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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