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7일 1184원 보합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4.24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양호하게 발표되며 상승하기도 했으나 추가 부양 협상 타결 기대 등으로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인 점이 리스크온 심리를 강화시키며 소폭 하락 마감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