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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퍼런트컴퍼니는 "변서윤은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배우다. 디퍼런트컴퍼니와의 시너지는 물론 본인만의 매력을 발전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제 시작하는 배우인 만큼 따듯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변서윤은 'SKT', '더블에이', '틱톡' 어플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변서윤은 이번 디퍼런트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영화 '첫잔처럼'으로 2019년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감독상을 수상한 백승환 감독의 신작 '더블패티'에 수진 역으로 출연을 확정하며 데뷔 첫 스크린에 도전한다.
8월 크랭크인 하는 KT 오리지널 영화 '더블패티'는 청춘들의 성장을 담은 작품으로 연내 극장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디퍼런트컴퍼니는 배우 김미경, 이영진, 타쿠야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로 국내외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의 에이전트 사업과 원작 IP라이센싱 사업을 병행하고 있는 연예기획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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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