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왼쪽)의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21)과 결혼을 약속한 배우 니콜라 펠츠(25)의 최근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로이터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45)의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21)과 결혼을 약속한 배우 니콜라 펠츠(25)의 최근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

미국 한 연예매체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포착한 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의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브루클린 베컴(오른쪽)과 니콜라 펠츠. /사진==Splash News 보도화면 캡처
당시 니콜라 펠츠는 35만파운드(약 5억5000만원)의 약혼 반지를 낀 것이 알려져 이목이 모이고 있다.

앞서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달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혼을 한 니콜라 펠츠에게 프로포즈를 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헤지펀드로 알려진 트라이언펀드 매니지먼트 넬슨 펠츠 최고경영자(CEO)의 딸인 니콜라 펠츠는 2014년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시대’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