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사진=용인시청 블로그
경기도 용인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용인시청은 이날 관내 142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40대 여성으로 기흥구 구갈동 강남마을 자연앤아파트 거주자로 확인됐다. 동거인은 2명이고 증상은 무증상이다. 광주시 확진자의 직장동료로 확인됐다.

용인시청은 "추가 조치사항, 세부 동선 및 접촉자 정보는 역학조사 완료 후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