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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 반대 등을 이유로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집단 휴진에 돌입했다.
이번 집단휴진에는 대학병원 같은 수련병원에서 근무하는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을 비롯해 동네의원을 운영하는 개원의들이 참여한다.
응급실과 중환자실, 투석실, 분만실 등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필수 업무에 종사하는 의료인력은 휴진에 참여하지 않는다. 2020.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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