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투젠
게임업체 미투젠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18일 장 초반 약세를 보였다.

이날 9시 4분 기준 미투젠은 시초가(2만9100원) 대비 4.81%(1400원) 내린 2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공모가인 2만7000원보다는 높다.

지난 2017년 코스닥 상장사 미투온에 인수된 미투젠은 '솔리테르' 등 모바일 게임을 전문으로 개발 서비스하는 홍콩 기업이다.


작년 매출액 6억5165만 홍콩달러(약 995억원), 당기순이익 2억3689만 홍콩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