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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은 이날 시청 대 백제실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책회의에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지역내 감염자도 발생하면서 방역관리를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공주시의 A(60대)씨는 지난 13일 서울시 성북구에 있는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했다가 17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 시장은 “요양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 감염병에 취약한 시설을 중심으로 다시 한 번 대비태세를 점검해 달라”며 “수도권의 상황이 우리하고 거리가 멀거나 전파되는 양상이 다르다고 생각하지말고 긴장감을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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