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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은 신도시 특별법 개정으로 인해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비율이 높아짐에따라 오는 20일까지 공공기관 취업 특별반을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달 20일부터 지난 7일까지 관내에 주소르 둔 대학생을 대상으로 15명의 공공기관 취업 특별반을 모집했다.
특별반 학생들은 충남권 공공기관 취업 설명회와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실무, 직무수행 능력평가 등 3개월간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피드백을 제공 받는다.
군 관계자는 “맞춤형 특별반 운영으로 수강학생들이 공공기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취업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더 많은 학생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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