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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충남 부여군에 따르면 A씨(40대)는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한 후 17일 건양대 부여병원에서 검체채취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천안의료원에 입원할 예정이다.
A씨는 집회 참석자는 검사를 받으라는 재난 문자를 받고 건양대 부여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와 접촉한 인원 2명 중 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1명은 검사 예정이다.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접촉자와 이동동선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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