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9일 오전 0시 기준 사랑제일교회발 등의 영향으로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학생 83명과 교직원 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장동규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과 교직원이 총 96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19일 오전 0시 기준 사랑제일교회발 등의 영향으로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학생 83명과 교직원 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일주일 사이 약 100명의 사람들이 확진되자 교육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이날 오전 0시 기준 5개 시도에서 689개교가 등교수업일 조정에 들어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