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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0일 1182원 보합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2.20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7월 FOMC의사록이 시장 예상 수준으로 발표됐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불확실성과 YCC 수익률 제어 곡선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 등이 재확인되면서 상승했다"며 "달러 강세 등을 고려할 때 소폭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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