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이 췌장암 치료제 ‘리아백스주’ 허가 취소 통보를 받았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20일 오전 9시38분 기준 삼성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5.3%(215원) 내린 38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제약은 지난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리아백스주의 허가 취소를 통보받았다고 공시했다. 삼성제약에 따르면 이번 허가 취소는 리아백스의 조건부 허가 기간 만료에 따른 식약처의 직권 취소 행정처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