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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9시47분 기준 국제약품은 전 거래일보다 21.25%(2900원) 상승한 1만6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19일 국제약품은 30% 급등한 상한가 마감했다. 외국인들도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4거래일연속 순매수를 보인다.
황사용 마스크 등 의약외품까지 취급하는 국제약품은 상반기에만 마스크 매출 110억원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1분기 50억원에 이어 2분기 6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2차 유행까지 번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스크 판매 매출이 더 오를 것이란 기대감에 투자자들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국제약품은 또 이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 체온계 ‘메디터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맞춰 비접촉 체온계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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