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근린공원에 마련된 동작빙고 무더위 쉼터를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동작구는 폭염기간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 건강을 보호하고자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따라 냉수, 그늘막, 얼음 족욕 등을 제공하고 있다. (동작구청 제공) 2020.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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