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만삭 때부터 출산 후까지의 다이어트 과정을 전했다.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빈우가 출산 후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만삭 때부터 출산 후까지의 다이어트 과정을 전했다.

그는 살 빼는 과정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리며 "문득 인스타에서는 모두 다 지워졌지만 나의 흑역사가 있었던 그동안의 사진들을 찾아보며 어떻게 뺀 살인데! 안 된다!"라고 작성했다.


김빈우는 "평생을 (다이어트) 식단을 할 수 없고 매일을 소식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기면 먹은 후에 더 많이 운동해주고 다음날 양심껏 덜 먹어주고 이렇게 나 스스로에게 조절하는 방법을 주입시키는 것"이라고 다이어트 비결을 설명했다.

그는 65㎏에서 55㎏까지 무려 10㎏을 감량했다. 이후 꾸준한 운동과 관리로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김빈우는 둘째 출산 후에는 체중이 75㎏까지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금은 55~56㎏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