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4일 자정부터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가운데 레몬이 마스크 관련주로 떠오르면서 주가가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 18분 기준 레몬은 전 거래일보다 10.16%(1900원) 오른 2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시는 24일 0시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23일 코로나19 브리핑을 통해 “5월13일부터 시행 중인 대중교통 탑승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안착됐다”며 “마스크 착용이야말로 생활 방역의 기본으로 한 명도 빠짐없이 실천하자는 경각심과 사회적 약속을 다시 한번 확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