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개그우먼 오나미가 11자 복근을 자랑했다.
오나미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면서 “오늘의 바디 프로필. d-day 8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롭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오나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11자 복근이 눈길을 끈다.
또한 오나미는 “닭가슴살을 매일 먹는데도 치킨이 먹고 싶다. 8일 뒤 치킨을 먹는 내 모습을 상상하며 승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나미는 20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속 다양한 코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