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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의 사회복무요원 시작일은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먼저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 7월 서울 지방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불안정성 대관절, 신경증적 장애, 비폐색 등 사유로 4급 판정을 받았다.
김호중은 전 매니저와의 갈등, 전 여자친구 폭행 의혹 등으로 논란에 휩싸였으며 최근 불거진 불법 도박 사실은 인정하고 사과했다. 김호중은 24일 한 누리꾼이 유튜브를 통해 김호중 친어머니가 '미스터트롯' 출연진들의 험담을 했다고 주장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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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