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5일 경북 군위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 시험 재배지에서 연구자가 올해 첫 수확한 작은 사과 '루비에스' 품종을 선보이고 있다.
탁구공보다 약간 큰 크기의 '루비에스'는 일본 품종보다 단맛은 강하고 신맛은 적어 도시락과 컵 과일용으로 주목받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0.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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