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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백신 개발 전문업체 진원생명과학이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진원생명과학은 지난 21일 정부가 개최한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범정부지원위원회' 5차 회의에서 제닉신, SK바이오사이언스와 코로나19 백신 임상 시험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진원생명과학은 개발 중인 DNA 백신 'GLS-5310'의 독성‧효능평가를 위한 동물실험(전임상)을 진행 중이다. 회사는 올 하반기 GLS-5310의 안정성과 면역원성을 확인하기 위한 임상 1·2a상 연구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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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