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부 '의료계 건의 수용 의사국시 일주일 연기' 뉴스1 제공 2020.08.31 | 16:45:2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31일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전공의단체 진료 거부 관련 브리핑를 하고 있다.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정부는 의료계 건의를 수용해 의사국가시험을 일주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다수의 학생들의 미래가 불필요하게 훼손되고, 향후 병원의 진료역량과 국민들의 의료 이용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문제를 고려했다"고 밝혔다. 2020.08.3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미화원과 엘베 타면 역겨워"…입주민 갑질에 관리인 사과문 '공분'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내일 날씨]전국, 밤부터 차차 흐려져…경기, 오후 소나기 예보 [인사] 뉴시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사회 최신기사 ・ GTX·신분당선 '한 장'으로 탄다…서울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전환 ・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 귀국 행사, 정청래 대표·김민석 총리 등 참석" ・ [인사] 뉴시스 ・ '주거지 이탈' 조두순, 항소심서 징역 8개월·치료감호 선고받아 ・ 명청 갈등, 확전? 봉합?…이재명 대통령 귀국길, 정청래 마중 나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