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열차 내 승객들이 거리두기를 하며 창가측에 앉아 있다.

이날부터 이틀간 예정됐던 추석 승차권 예매일정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강화되면서 창측 좌석만 발매하기로 결정했고 긴급 시스템 작업에 오는 8~9일로 연기됐다.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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