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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전 임직원의 급여의 1%를 특별성금으로 조성한 1000만원을 전주시에 전달했다.
특별성금은 향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주시 수해지역 복구활동, 수해 이재민 지원 등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사용될 예정이다.
임재원 전북은행 부행장은 “코로나19와 수해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가 하루 속히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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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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