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6일 오전 서울 한강홍수통제소를 방문해 홍수대응 기관인 4개 유역 홍수통제소, 한국수자원공사 및 기상청, 유역지방환경청 등 관련 소속·산하기관과 제10호 태풍 ‘하이선’ 북상 대비 긴급 점검회의(영상)를 갖고 태풍 상황 및 각 기관별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0.9.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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