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코로나19 여파로 잠시 중단됐던 추석 열차 승차권 온라인 예매가 내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7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승차권 예매는 창가 좌석만 전면 온라인 등 비대면으로 실시하며, 예매 전용 홈페이지에 PC나 스마트폰으로 접속해 하면 된다. 한편, 지난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추석 연휴(9월 30~10월 4일) 기간 동안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제하고 ‘온라인 성묘’와 ‘벌초 대행서비스’를 이용해 줄것을 권고한 바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서울역 매표소에 붙어있는 추석 예매 변경 안내판. 2020.9.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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