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라디오 방송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밴드 데이식스 이븐오브데이가 첫 정산을 받고 먹는 곳에 썼다고 말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데이식스 이븐오브데이(영케이 원필 도운)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첫 정산을 받고 어디에 썼냐는 질문에 도운은 "처음에 받자마자 치킨을 바로 사 먹었다"고 했고, 영케이는 "고기인가, 먹는 것을 사 먹었다"며 "그리고 친구들에게 사줬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이어 원필은 "집에 다 가져다 주고 신발을 하나 샀는데 사이즈가 작아져서 못 신지만 집에 두고있다"며 "집에서 제게 건강해야 한다고 말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데이식스-이븐 오브 데이는 지난달 31일 신곡 '파도가 끝나는 곳까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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