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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의학전문 스탯뉴스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 대변인은 성명에서 "안전 관련 데이터의 검토를 위해 백신 실험을 일시 중단했다"고 발표했다. 시험 중단은 보건 규제 기관이 명한 것인지 아스트라제네카가 자발적으로 내린 결정인지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아스트라제네카 주가는 6% 급락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 임상 중단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스트라제네카 관련주인 SK케미칼, 진매트릭스에 관심이 쏠린다. SK케미칼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아스트라제네카와 국내 및 글로벌 공급을 위한 협력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다. 진매트릭스는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나눠진 백시텍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아스트라제네카 관련주 테마에 편입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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