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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금융 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스포츠 경기 속 불평등한 상황에 빗대어 표현했다.
배우 오대환이 출연하는 ‘금융의 페어 퍼펙트’ 펜싱 편은 지난 1일부터 TV 방영을 시작했다. 이어 배우 최정우가 출연하는 펜싱 편은 10월, 양궁 편은 11월에 방영될 예정이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그동안 스포츠마케팅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 등 대고객 마케팅을 주로 진행해왔다면 이번 기업 이미지 광고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이라 의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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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